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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원제 : Il Poema dell'Uome-Dio)

교황 비오 12세께서는 아무 것도 삭제하지 말고 출판하라고 하셨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455  [공생활 둘째 해] 100. “영혼을 하나 얻기 위하여는 우정을 하나 잃을 만한 가치가 있다”      운영자 2006/01/09
454  [공생활 둘째 해] 101. 막달라 마리아가 성모님과 같이 제자들 있는 데로 온다      운영자 2006/01/09
453  [공생활 둘째 해] 102. 어부들의 비유      운영자 2006/01/09
452  [공생활 둘째 해] 103. 마륵지암이 막달라 마리아에게 주기도문을 가르친다      운영자 2006/01/09
451  [공생활 둘째 해] 104. 예수께서 필립보에게 “나는 힘있는 애인이다” 라고 말씀하신다. 다시 찾은 은전의 비유      운영자 2006/01/09
450  [공생활 둘째 해] 105. “지식은 그것이 신앙인 때에는 타락이 아니다”      운영자 2006/01/09
449  [공생활 둘째 해] 106. 가나의 집에서      운영자 2006/01/09
448  [공생활 둘째 해] 107. 요한이 다볼산에서 하신 예수의 말씀을 되풀이 한다      운영자 2006/01/09
447  [공생활 둘째 해] 108. 예수께서 나자렛에      운영자 2006/01/09
446  [공생활 둘째 해] 109. 안식일, 나자렛의 회당에서      운영자 2006/01/09
445  [공생활 둘째 해] 110. 성모님이 막달라의 마리아를 가르치신다      운영자 2006/01/09
444  [공생활 둘째 해] 111. 갈릴래아의 베들레헴에서      운영자 2006/01/09
443  [공생활 둘째 해] 112. “부르심은 핏줄보다 더하다.” 시카미논으로 가는 도중에      운영자 2006/01/09
442  [공생활 둘째 해] 113. 시카미논의 제자들에게 말씀하신다. “자기 자신을 불살라야한다”      운영자 2006/01/09
441  [공생활 둘째 해] 114. 띠로에서. “끝까지 항구하여라. 이것이 중요한 말이다”      운영자 2006/01/09
440  [공생활 둘째 해] 115. 시카미논의 제자들에게 말씀하신다. 믿음      운영자 2006/01/09
439  [공생활 둘째 해] 116. 예수께서 막달라 마리아에게 말씀하신다. “나는 너를 불에 달구어 모루에 놓고 단련하겠다”      운영자 2006/01/09
438  [공생활 둘째 해] 117. 그리이스 여자노예 신디카      운영자 2006/01/09
437  [공생활 둘째 해] 118. 마르타와 막달라 마리아와 신디카와의 작별      운영자 2006/01/09
436  [공생활 둘째 해] 119. 예수께서 바람(소망)에 대하여 말씀하신다      운영자 2006/01/09
435  [공생활 둘째 해] 120. 예수께서 알패오의 야고보와 같이 가르멜산으로 가신다      운영자 2006/01/09
434  [공생활 둘째 해] 121. “거룩하게 지도자 노릇을 하기 위하여는 완전하게 사랑하여라”      운영자 2006/01/09
433  [공생활 둘째 해] 122. “네게 고통을 주는 사람을 아들이라고 불러라”      운영자 2006/01/09
432  [공생활 둘째 해] 123. 베드로가 에스드렐론에서 전도한다. “사랑은 구원입니다”      운영자 2006/01/09
431  [공생활 둘째 해] 124. 예수께서 죠가나의 농부들에게 말씀하시다. “사랑은 순종이다“      운영자 2006/01/09
430  [공생활 둘째 해] 125. 지극히 거룩하신 성모님의 말씀. “내 동정은 그 무엇보다도 더 강하다”      운영자 2006/01/09
429  [공생활 둘째 해] 126. “선을 행하는 것은 시편을 읊는 것보다 더 큰 기도이다”      운영자 2006/01/09
428  [공생활 둘째 해] 127. 가리옷 사람이 나자렛에서 하루를 보낸다      운영자 2006/01/09
427  [공생활 둘째 해] 128. 사도직 시초를 위하여 사도들에게 주신 지시      운영자 2006/01/09
426  [공생활 둘째 해] 129. “선생님이 메시아이십니까?” 하고 세례자가 보낸 사람들이 묻는다.      운영자 2006/01/09
425  [공생활 둘째 해] 130. 예수께서 코라진의 과부를 위하여 목수로서 일하신다      운영자 2006/01/09
424  [공생활 둘째 해] 131. “사랑은 영광의 비결이요 계명이다”      운영자 2006/01/09
423  [공생활 둘째 해] 132. “마음은 할례를 받지 않는다”      운영자 2006/01/09
422  [공생활 둘째 해] 133. 세례자 요한의 죽음      운영자 2006/01/09
421  [공생활 둘째 해] 134. “다리케아로 가자”      운영자 200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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