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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원제 : Il Poema dell'Uome-Dio)

교황 비오 12세께서는 아무 것도 삭제하지 말고 출판하라고 하셨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210  [공생활 셋째 해] 167. 예수께서 시돈의 배냇소경 어린 아이를 고쳐 주신다      운영자 2006/01/09
209  [공생활 셋째 해] 168. “이 환시의 교훈은 배우자의 충실에 있다“      운영자 2006/01/09
208  [공생활 셋째 해] 169. 시로-페니키아 국경에서 돌아오는 길에      운영자 2006/01/09
207  [공생활 셋째 해] 170. 세포리스로 가는 길에      운영자 2006/01/09
206  [공생활 셋째 해] 171. 예수께서 갈릴래아의 베들레헴의 죄인인 문둥병자들에게 가시다      운영자 2006/01/09
205  [공생활 셋째 해] 172. 예수와 성모님이 마타티아의 수풀에서 만나시다      운영자 2006/01/09
204  [공생활 셋째 해] 173. 예수께서 알패오의 요셉과 이야기를 나누시다      운영자 2006/01/09
203  [공생활 셋째 해] 174. 예즈라엘의 탑 근처에서 죠가나의 농부들을 기다리며      운영자 2006/01/09
202  [공생활 셋째 해] 175. 엔간님을 향하여 가면서      운영자 2006/01/09
201  [공생활 셋째 해] 176. 예수와 요한의 엔간님 도착      운영자 2006/01/09
200  [공생활 셋째 해] 177. 예수와 사마리아인 목자      운영자 2006/01/09
199  [공생활 셋째 해] 178. 에프라임 근처의 열 명의 문둥병자      운영자 2006/01/09
198  [공생활 셋째 해] 179. 예수께서 에프라임에. 석류의 비유      운영자 2006/01/09
197  [공생활 셋째 해] 180. 예수께서 장막절을 위하여 베다니아에 가시다      운영자 2006/01/09
196  [공생활 셋째 해] 181. 예수께서 장막절을 위하여 성전에. “하느님의 나라는 화려하게 오지 않는다”      운영자 2006/01/09
195  [공생활 셋째 해] 182. 성전에서. “당신들은 내가 누구이며 어디서 왔는지 아는가?”      운영자 2006/01/09
194  [공생활 셋째 해] 183. 성전에서. “아직 잠시 동안은 내가 당신들과 같이 있습니다”      운영자 2006/01/09
193  [공생활 셋째 해] 184. 노베에서. 바람에 대한 기적      운영자 2006/01/09
192  [공생활 셋째 해] 185. 예수께서 사촌인 사도들과 같이 갈릴래아 사람들의 야영지에 가시다      운영자 2006/01/09
191  [공생활 셋째 해] 186. 장막절의 마지막 중요한 날      운영자 2006/01/09
190  [공생활 셋째 해] 187. 베다니아에서. “사람을 여러 가지 방식으로 죽일 수 있다”      운영자 2006/01/09
189  [공생활 셋째 해] 188. 엔 로젤의 샘 근처에서      운영자 2006/01/09
188  [공생활 셋째 해] 189. 예수와 바리사이파 사람들과 간음한 여자      운영자 2006/01/09
187  [공생활 셋째 해] 190. “나는 죄지은 여자에게 그의 죄를 갚기 위하여 가야할 길을 알려준다”      운영자 2006/01/09
186  [공생활 셋째 해] 191. 사도들과 제자들에게 주신 교훈      운영자 2006/01/09
185  [공생활 셋째 해] 192. 마을에서 그리고 솔로몬의 집에서      운영자 2006/01/09
184  [공생활 셋째 해] 193. 예수와 요나의 시몬      운영자 2006/01/09
183  [공생활 셋째 해] 194. 예수께서 타대오와 제베대오의 야고보에게 말씀하신다      운영자 2006/01/09
182  [공생활 셋째 해] 195. 예수와 페트라 사람(헤스본 근처에서)      운영자 2006/01/09
181  [공생활 셋째 해] 196. 네보산에서 내려오면서      운영자 2006/01/09
180  [공생활 셋째 해] 197. “어두움은 빛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운영자 2006/01/09
179  [공생활 셋째 해] 198. 예수께서 사도들의 용기를 돋우어 주신다      운영자 2006/01/09
178  [공생활 셋째 해] 199. 강신술사(降神術師) 사두가이파 사람의 아내      운영자 2006/01/09
177  [공생활 셋째 해] 200. “기도는 너희를 하느님과 결합시킬 수 있지만 주문(呪文)은 그렇게 하지 못한다”      운영자 2006/01/09
176  [공생활 셋째 해] 201. “저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갑니다”      운영자 200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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