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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원제 : Il Poema dell'Uome-Dio)

교황 비오 12세께서는 아무 것도 삭제하지 말고 출판하라고 하셨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734  머릿말과 추천의 말씀      운영자 2006/01/09
733  [준비] 001. 마리아를 아버지의 둘째 자녀라고 부를 수 있다      운영자 2006/01/09
732  [준비] 002. 요아킴과 안나가 주께 한 가지 서원을 한다      운영자 2006/01/09
731  [준비] 003. 안나가 성전에서 기도를 드리고, 하느님께서 그의 기도를 들어 주신다      운영자 2006/01/09
730  [준비] 004. 요아킴은 의로운 여자의 마음 속에 간직된 하느님의 지혜를 아내로 맞이하였었다      운영자 2006/01/09
729  [준비] 005. 안나가 찬가로 자기의 임신을 알린다      운영자 2006/01/09
728  [준비] 006. 티 없는 분은 하느님의 기억을 잃은 적이 절대로 없었다      운영자 2006/01/09
727  [준비] 007. 동정녀 마리아의 탄생      운영자 2006/01/09
726  [준비] 008. 그의 영혼은 하느님께 그것을 생각하신 때처럼 아름답고 완전한 것으로 나타난다      운영자 2006/01/09
725  [준비] 009. 내 백합꽃아, 이제부터 3년 후에는 네가 여기 와 있을 것이다      운영자 2006/01/09
724  [준비] 010. 여기 비둘기 마음을 가진 완전한 어린 여자아이가 있다      운영자 2006/01/09
723  [준비] 011. 내 기쁨아, 어떻게 네가 이 거룩한 일들을 아느냐? 도대체 누가 그것을 네게 말해 주었느냐?      운영자 2006/01/09
722  [준비] 012. 아들이 자기 어머니의 입술에 자기 자신의 지혜를 놓아두지 않았겠느냐?      운영자 2006/01/09
721  [준비] 013. 성전에 바쳐진 마리아      운영자 2006/01/09
720  [준비] 014. 영원한 동정녀는 한 가지 생각밖에 없었다. 그것은 마음을 하느님께로 보내는 것이었다      운영자 2006/01/09
719  [준비] 015. 요아킴과 안나의 죽음      운영자 2006/01/09
718  [준비] 016. 네가 그리스도의 어머니가 되어야 할 것이다      운영자 2006/01/09
717  [준비] 017. 마리아는 그의 정신이 하느님에게서 보았던 모든 것을 다시 보고 있었다      운영자 2006/01/09
716  [준비] 018. 하느님께서는 네게 남편을 주실 것이다. 그런데 그는 네가 하느님을 신뢰했기 때문에 거룩할 것이다. 너는 그에게 네가 서원한 것을 말하여라      운영자 2006/01/09
715  [준비] 019. 요셉이 동정녀의 남편으로 지명된다      운영자 2006/01/09
714  [준비] 020. 동정녀 마리아와 요셉의 결혼      운영자 2006/01/09
713  [준비] 021. 요셉은 ‘도장 찍은 위에 도장’처럼, 낙원 입구에 있던 대천사처럼 배치되었다      운영자 2006/01/09
712  [준비] 022. 신랑신부가 나자렛에 도착한다      운영자 2006/01/09
711  [준비] 023. 성모영보 (聖母領報)      운영자 2006/01/09
710  [준비] 024. 첫째 하와의 불복종      운영자 2006/01/09
709  [준비] 025. 새 하와는 어떤 경우에든지 순종을 실천하였다      운영자 2006/01/09
708  [준비] 026. 원죄에 대한 또 한 마디 설명      운영자 2006/01/09
707  [준비] 027. 요셉에게 엘리사벳의 임신을 알림      운영자 2006/01/09
706  [준비] 028. 네 남편에게 네 무죄를 증명하는 일을 나에게 맡겨라      운영자 2006/01/09
705  [준비] 029. 마리아와 요셉이 예루살렘에 간다      운영자 2006/01/09
704  [준비] 030. 예루살렘에서 즈가리야의 집까지      운영자 2006/01/09
703  [준비] 031. 절대로 기도의 보호를 버리지 말아라      운영자 2006/01/09
702  [준비] 032. 즈가리야의 집에 도착      운영자 2006/01/09
701  [준비] 033. 마리아가 엘리사벳에게 이름을 알린다      운영자 2006/01/09
700  [준비] 034. 마리아가 그의 아이에 대하여 말한다      운영자 200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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