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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 하느님

하느님의 자비를 신뢰하는 영혼은 행복하다. 하느님께서 직접 돌볼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하느님을 찾아와 자신을 낮추면서 용서를 구할 때마다 풍성한 은혜를 내린다.
하느님을 기쁘게하는 기도는 죄인들을 위한 기도이다. 이 기도는 항상 들어 주신다.
우리는 하느님의 자비를 알리고 하느님의 무한한 자비를 신뢰하도록 권고해야 한다.
"예수님, 저는 예수님께 의탁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43  [예수님의 수난의 시간들]보시오, 이 사람이오.(Ecce Homo)      운영자 2004/09/19
42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중에서      운영자 2004/09/19
41  성모 마리아와 성체      운영자 2005/04/08
40  파우스티나 기도문- 선종을 위하여/하느님께 대한 깨달음을 얻기 위하여/하느님의 사랑을 얻기 위하여/고통의 시간에/감사를 드리며/조국을 위하여      운영자 2005/12/30
39  파우스티나 기도문- 하느님의 어머니께/성 교회와 사제들을 위하여/세상을 위해 하느님의 자비를 청하며/의탁의 기원/의탁의 기도      운영자 2005/12/30
38  파우스티나 기도문- 하느님의 자비에 드리는 찬미      운영자 2005/12/30
37  파우스티나 기도문-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운영자 2005/12/30
36  파우스티나 기도문- 이웃에게 자비로워지기 위한 은총을 구하며      운영자 2005/12/30
35  파우스티나 기도문- 성체 대전에서      운영자 2005/12/30
34  [메시지 묵상]- 마지막 순종 7. (1938)      운영자 2005/12/30
33  [메시지 묵상]- 마지막 순종 6. (1938)      운영자 2005/12/30
32  [메시지 묵상]- 마지막 순종 5. (1938)      운영자 2005/12/30
31  [메시지 묵상]- 마지막 순종 4. (1938)      운영자 2005/12/30
30  [메시지 묵상]- 마지막 순종 3. (1938)      운영자 2005/12/30
29  [메시지 묵상]- 마지막 순종 2. (1938)      운영자 2005/12/30
28  [메시지 묵상]- 마지막 순종 1. (1938)      운영자 2005/12/30
27  [메시지 묵상]- 중재의 고통과 불타는 사랑 5. (1937)      운영자 2005/12/30
26  [메시지 묵상]- 중재의 고통과 불타는 사랑 4. (1937)      운영자 2005/12/30
25  [메시지 묵상]- 중재의 고통과 불타는 사랑 3. (1937)      운영자 2005/12/30
24  [메시지 묵상]- 중재의 고통과 불타는 사랑 2. (1937)      운영자 200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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