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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 / 성체성사

성 비오 10세 교황께서 말씀하셨다. "만약 천사들이 부러워한다는 것이 가능하다면,
그들은 우리가 성체 받아모시는 것을 부러워할 것이다." 영성체는 천국의 전체를  
나의 초라한 마음 안으로 모셔오는 것이다. 성체의 가치를 아는 사람은 정말로 복되다.

 관련자료: 성체성사 , 성체공경 , 성체성사의 예수님께 대한 사랑, 성체의 기적(동영상)
성체묵상 , 성심의 메시지 , 성체조배 , 성체조배는 이렇게 , 축성된 성체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14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 잠자고 있는 사도      운영자 2005/03/19
13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 게쎄마니      운영자 2005/03/18
12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 성체성사의 오묘한 이치      운영자 2005/03/17
11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 성체성사와 헌신한 영혼      운영자 2005/03/16
10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 성체성사와 죄인      운영자 2005/03/15
9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 성체성사 세우심      운영자 2005/03/14
8  성체조배 4일 : '네.'라고 대답하신 마리아      운영자 2005/02/04
7  성체조배 3일 : 고통 중에 함께 계시는 분      운영자 2005/02/02
6  사순절을 더 잘 준비하기 위해      운영자 2005/02/02
5  밤조배- 감실에서 울려오는 소리      운영자 2005/01/31
4  성체조배 2일 : 하느님은 어떤 분인가?      운영자 2005/01/22
3  성체조배 1일 : 나를 만드신 하느님      운영자 2005/01/22
2  성체조배      운영자 2005/01/22
1  [예수님의 수난의 시간들]보시오, 이 사람이오.(Ecce Homo)      운영자 200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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