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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 / 성체성사

성 비오 10세 교황께서 말씀하셨다. "만약 천사들이 부러워한다는 것이 가능하다면,
그들은 우리가 성체 받아모시는 것을 부러워할 것이다." 영성체는 천국의 전체를  
나의 초라한 마음 안으로 모셔오는 것이다. 성체의 가치를 아는 사람은 정말로 복되다.

 관련자료: 성체성사 , 성체공경 , 성체성사의 예수님께 대한 사랑, 성체의 기적(동영상)
성체묵상 , 성심의 메시지 , 성체조배 , 성체조배는 이렇게 , 축성된 성체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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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빈칸      운영자 200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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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5월 5일 (목요일) 성시간 참여합시다.      운영자 2005/05/05
29  영성체할때 드리는 기도      운영자 2005/05/01
28  날마다 예수님에게 매질하는 사람들      운영자 2005/04/23
27  거룩한 성체여, 제 사랑 주님께 !      운영자 2005/04/19
26  자비의 하느님과 냉정한 우리      운영자 2005/04/17
25  성체 안에 참으로 계시는 예수님      운영자 2005/04/16
24  매일의 영성체 (자주 영성체를 하십시오)      운영자 2005/04/13
23  [성체성사의 예수님에 대한 사랑] 서문      운영자 2005/04/10
22  오, 구원의 성체여 !      운영자 2005/04/08
21  성모 마리아와 성체      운영자 2005/04/08
20  [부활의 기쁨] 고난과 상상도 못한 일      운영자 2005/03/27
19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운영자 2005/03/25
18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 사형선고      운영자 2005/03/24
17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 갇혀 계신 하느님      운영자 2005/03/23
16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 감옥에 갇히신 예수      운영자 2005/03/22
15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 베드로의 배반      운영자 200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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