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kr:::
   말씀
   신앙생활
   사회생활
   자료실
   관리 게시판
   신앙게시판
 
|
 
 
HOME | 찬미예수, 사랑하는 성모 마리아 | E-mail | 시작페이지설정

미사의 신비 / 미사, 얼마나 아십니까?

[미사의 신비] 대부분의 가톨릭 신자들은 이 작은 책을 읽고 미사의 성스러운 희생 속에
들어있는 엄청난 영적인 보물을 새로이 깨닫게 될 것입니다. 미사에 참례하는 것은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 사랑을 받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 폴 O' 셀리반 신부 -

[미사, 얼마나 아십니까?] 미사와 전례에 대한 궁금증을 50회에 걸쳐 상세히 설명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미사의 가치     운영자  2005/12/26
 읽는 순서 : 머리말부터 아래로 순서대로 읽으시면 됩니다.     운영자  2005/12/24
447  00. 머리말      운영자 2005/12/24
446  01. 미사의 신비에 버금가는 신비      운영자 2005/12/24
445  02. 미사 참례한 하루는 천일의 가치      운영자 2005/12/24
444  03. 전쟁도 미사 참례한 후에      운영자 2005/12/24
443  04. 회의에 지각한 공작      운영자 2005/12/24
442  05. 성합을 둘러싼 천상의 고리      운영자 2005/12/24
441  06. 천사와 장미      운영자 2005/12/24
440  07. 사업이 번창하는 방법      운영자 2005/12/24
439  08. 미사란 무엇인가?      운영자 2005/12/24
438  09. 오래전에 멸망했을 세상      운영자 2005/12/24
437  10. 하늘에서 내려오는 천사들      운영자 2005/12/24
436  11. 사랑에 빠진 천사들      운영자 2005/12/24
435  12. 기도로 밤을 지세운 성인      운영자 2005/12/24
434  13. 하느님께서 직접 나타나      운영자 2005/12/24
433  14. 사랑의 환희속에 기절      운영자 2005/12/24
432  15. 주님의 얼굴을 마주 뵙고      운영자 2005/12/24
431  16. 너무 긴 미사의 이유      운영자 2005/12/24
430  17. 열정적인 미사의 성인들      운영자 2005/12/24
429  18. 누구보다 행복한 존재      운영자 2005/12/24
428  19. 교황 레오 13세의 미사      운영자 2005/12/24
427  20. 개종한 개신교인      운영자 2005/12/23
426  21. 정성들여 바친 미사      운영자 2005/12/23
425  22. 미사의 은총      운영자 2005/12/23
424  23. 너의 죄가 피처럼 붉다해도      운영자 2005/12/23
423  24. 간절히 청한다면      운영자 2005/12/23
422  25. 마지막 희망      운영자 2005/12/23
421  26. 완전한 치유      운영자 2005/12/23
420  27. 리스본의 여인      운영자 2005/12/23
419  28. 행복한 죽음을 맞는 방법      운영자 2005/12/23
418  29. 위안과 평화를 약속      운영자 2005/12/23
417  30. 어떤 독실한 신자의 사후      운영자 2005/12/23
416  31. 주일 미사에 빠지지 마십시오      운영자 2005/12/23
415  32. 한 가난했던 소년이 주교와 추기경과 성인이 된 이야기      운영자 2005/12/23
414  33. 사제는 땅위의 천사      운영자 2005/12/23
413  34. 천사와 사제를 한자리에서 만나게 된다면      운영자 2005/12/22
412  35. 왕이나 황제, 천사의 영예를 넘어서      운영자 2005/12/22
411  36. 누가 먼저 나갈 것인지      운영자 2005/12/22
410  37. 수호천사들      운영자 2005/12/22
409  38. 전체 교회를 다 드린다 해도      운영자 2005/12/22
408  39. 하느님은 사제를 돕는 사람들에게 상을 주십니다      운영자 2005/12/22
407  40. 미사에 잘 참여하는 방법      운영자 2005/12/22
406  빈칸1      운영자 2005/12/22
405  빈칸2      운영자 2005/12/22

  1 [2][3][4][5][6][7][8][9][10]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Old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