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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 게시판

성지순례의 아름다운 체험과 성령에 충만한 신앙의 마음을 글과 그림으로 이웃에게 나누어 주세요
"주님, 저의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주님을 찬양합니다" 라고 한 그 당시의 신앙의 주인공을 만납니다.

관련자료: 성지순례기 1 , 성지순례기 2 , 성지자료 , 성지 , 성지순례(동영상)


번호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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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조회
94  기초교육1   비밀글입니다   운영자 2006/02/24 15
93  오리엔테이션(1~6)   비밀글입니다   운영자 2006/02/24 14
92  한국경제 강좌- 신정헌   비밀글입니다   운영자 2006/02/24 9
91  EBS 강좌 (1-5)   비밀글입니다   운영자 2006/02/24 11
90  EBS 강좌 (6-10)   비밀글입니다   운영자 2006/02/24 7
89  EBS 강좌 (11-15)   비밀글입니다   운영자 2006/02/24 7
88  EBS 강좌 (16-20)   비밀글입니다   운영자 2006/02/24 6
87  [답변]   비밀글입니다   운영자 2006/02/24 8
86  최교수의 따라잡기 (제1강-제6강)   비밀글입니다   운영자 2006/02/24 8
85  최교수의 따라잡기 (제7강-제12강)   비밀글입니다   운영자 2006/02/24 7
84  최교수의 따라잡기 (제13강-제18강)   비밀글입니다   운영자 2006/02/24 8
83  김교수님의 진행절차 (제1강-제5강)   비밀글입니다   운영자 2006/02/24 6
82  김교수님의 진행절차 (제6강-제8강)   비밀글입니다   운영자 2006/02/24 6
81  이용관리   비밀글입니다   운영자 2006/02/24 7
80  분석과 개론   비밀글입니다   운영자 2006/02/24 6
79  빈칸      운영자 2006/02/24 5
78  빈칸      운영자 2006/02/24 6
77  179. 나는 풍부한 축복을 누구에게나 나누어 줄 준비가 ...      운영자 2005/04/11 52
76  180. 나의 딸아, 나의 외침을 잘 들어라      운영자 2005/04/11 46
75  181. 지금처럼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세계는 예전에 결코...      운영자 2005/04/11 44
74  182. 모든 사람은 기도해야 한다      운영자 2005/04/11 50
73  183. 나의 사랑에 대해 묵상해라      운영자 2005/04/11 46
72  184. 내 자비로운 계시에 응답한다면      운영자 2005/04/11 37
71  185. 선한 일을 하기 위해 배워라      운영자 2005/04/11 51
70  186. 인류 구원을 위해 내가 당하는 고통을 묵상해라      운영자 2005/04/11 39
69  187. 어떤 장애물도 나의 사랑을 막을 수 없다      운영자 2005/04/11 34
68  188. 자비로운 나의 계시를      운영자 2005/04/11 43
67  189. 나를 원하는 사람은 거의 없지만      운영자 2005/04/11 29
66  190. 지옥에 떨어지면 더이상 구원받을 수 없다      운영자 2005/04/11 34
65  191. 인류 구원을 위한 전쟁터속에 성직자들을 가두어야 한다      운영자 2005/04/11 37
64  192. 사람을 통한 나의 계획      운영자 2005/04/11 42
63  193. 인류는 죄악이라는 장애물 안에서 살고 있다      운영자 2005/04/11 35
62  194. 나의 감정에 동화되는 사람들은 행복과 축복을 받는다      운영자 2005/04/11 45
61  195. "나의 통치는 곧 사랑의 통치이다."      운영자 2005/04/11 229
60  159. 지구가 산산히 부서질 것이다      운영자 2005/04/12 44
59  160. 나는 아무도 거절하지 않는다      운영자 2005/04/12 30
58  161. 교회때문에 내가 괴로워하고 있다      운영자 2005/04/12 37
57  162. 나는 사람들이 회개하기를 바란다      운영자 2005/04/12 28
56  163. 나의 신성은 성스러운 성체안에 존재한다      운영자 2005/04/12 36
55  164. 나는 나의 피로 그들의 모든 죄를 씻어주기를 ...      운영자 2005/04/12 33
54  165. 아주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혐오스러운 것들이...      운영자 2005/04/11 33
53  166. 목이 마르다      운영자 2005/04/11 35
52  167. 너에게 받아쓰게 하겠다      운영자 2005/04/11 35
51  168. 나는 온갖 종류의 신성모독에 갈기갈기 ...      운영자 2005/04/11 34
50  169. 내가 나타날 때 나는 자비의 보화를 사람들의 영혼속에      운영자 2005/04/11 27
49  170. 나는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운영자 2005/04/11 30
48  171. 나의 교회가 어지러워질 것이다      운영자 2005/04/11 41
47  172. 나는 슬프다      운영자 2005/04/11 32
46  173. 내가 그들의 형제요 영원한 성직자라는 것을 ...      운영자 2005/04/11 35
45  174. 내가 사람들과 함께 지구상에서 빵이라는 형태로...      운영자 2005/04/11 31
44  175. 사람들이 그들의 진실한 아버지의 나라로 향하기 바란다      운영자 2005/04/11 29
43  176. 나는 이 지구상에 열정을 던져 주려고 왔다      운영자 2005/04/11 32
42  177. 나는 용서해주려는 욕망에 불타있다      운영자 2005/04/11 31
41  178. 사람들은 고집스럽게도 죄 가운데서 살고 있다      운영자 2005/04/11 35
40  139. 너에게 아주 단순하게 말한다      운영자 2005/04/12 53
39  140. 나는 사람들을 아주 포근하게 사랑하는 예수다      운영자 2005/04/12 36
38  141. 사람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운영자 2005/04/12 33
37  142. 내 마음이 찢어질 것 같다      운영자 2005/04/12 35
36  143. 나의 사랑은 속세의 사랑이 아니다      운영자 2005/04/12 34
35  144. 나에게 사람들보다 더 귀중한 것은 없다      운영자 2005/04/12 31
34  145. 기도하고 회개하라      운영자 2005/04/12 42
33  146. 나의 왼손은 계시를 그리고 나의 오른손은 기적을...      운영자 2005/04/12 35
32  147. 사람들이 진흙투성이인 조류에 빠져 있다      운영자 2005/04/12 33
31  148. 사람들은 스스로 악마와 연합했다      운영자 2005/04/12 38
30  149. 내 머리를 눕힐 곳이 어디에도 없다      운영자 2005/04/12 37
29  150. 내가 나타날 때 사람들의 영혼속에 나의 무한한 자비..      운영자 2005/04/12 28
28  151. 사람들이 지옥으로 질주하고 있다      운영자 2005/04/12 36
27  152. 내 사랑의 자비가 충만하게 있는 신성한 감실안에서...      운영자 2005/04/12 34
26  153. 나의 불쌍하고 죄없는 아들 딸들이 진리가 어디에...      운영자 2005/04/12 29
25  154. 교회가 황폐되어 있다      운영자 2005/04/12 48
24  155. 두려워 마라      운영자 2005/04/12 49
23  156. 용기를 가져라      운영자 2005/04/12 40
22  157. 그들은 내가 힘없이 쓰러지도록 ...      운영자 2005/04/12 29
21  158. 내 마음은 자비로 넘쳐 흐른다      운영자 2005/04/12 34
20  119. 내 마음이 아프다      운영자 2005/04/12 306
19  120. 만일 사람들이 회개하기만 한다면 ...      운영자 2005/04/12 175
18  121. 나의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      운영자 2005/04/12 125
17  122. 시간이 짧다      운영자 2005/04/12 154
16  123. 사람들을 위하여 내 자신을 보여주겠다      운영자 2005/04/12 100
15  124. 세상을 굽어보면서 나는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운영자 2005/04/12 65
14  125. 나는 사람들을 기다리고 갈망하면서 ...      운영자 2005/04/12 60
13  126. 내가 너를 택했다      운영자 2005/04/12 147
12  127. 악의 세력은 파멸될 것이다      운영자 2005/04/12 77
11  128. 회개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원한다      운영자 2005/04/12 50
10  129. 나의 상처를 널리 알려라      운영자 2005/04/12 59
9  130. 마치 걸인처럼 내가 기도와 회개를 애걸하노라      운영자 2005/04/12 57
8  131. 그들은 성체와 복음안에 있는 나의 존재를 ...      운영자 2005/04/12 54
7  132.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지옥으로 향하고 ...      운영자 2005/04/12 67
6  133.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운영자 2005/04/12 48
5  134.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는 고통을 수집하며 ...      운영자 2005/04/12 58
4  135. 성사를 하지 않은 결혼 때문에 내 마음이 아프다      운영자 2005/04/12 82
3  136. 내가 나타날 때 나의 무한한 자비의 보화를 ...      운영자 2005/04/12 48
2  137. 사람들 위에 내가 피눈물을 쏟고 있다      운영자 2005/04/12 54
1  138. 내가 성체를 만들었을 때...      운영자 2005/04/12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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