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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있는 글, 그림 그리고 음악게시판

주님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굳건한 신앙과 그리스도인만이 지니는 진정한 희망을 글, 그림 그리고
음악을 이웃에게 나누어 주어 이웃마다 주님에 대한 사랑으로 가득 채우게 하여 주십시요.
주님, 주님께 대한 사랑과 정성을 글과 그림 그리고 음악으로 기도드립니다.

관련자료: 가톨릭 성가집 , 신앙의 글/훈화 , 굿뉴스 성가 , 성당성가대 , 가톨릭 뮤직넷 , 전례음악 글모음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1786  한 사람씩 (마더 데레사)      운영자 2009/02/23 579
1785  [그리스도의 시] 가파르나움에서 반신불수를 고쳐 주시다      운영자 2009/02/21 480
1784  [강론] 연중 제 7주일 - 중풍병자의 믿음 (김용배신부님)      운영자 2009/02/21 582
1783  어머니, 내 어머니 ( ▶◀ 김수환추기경님 )      운영자 2009/02/20 559
1782  김수환추기경님의 숨겨진 일화(유머) ( ▶◀ 김수환추기경님 )      운영자 2009/02/19 530
1781  빵 부스러기의 정신으로 ( ▶◀ 김수환추기경님 )      운영자 2009/02/18 585
1780  어디 가면 너를 볼 수 있니 ( ▶◀ 김수환추기경님 )      운영자 2009/02/17 564
1779   ▶◀ 김수환추기경님 선종, 2009.2.16 오후 6:12  [2]    운영자 2009/02/16 625
1778  나는 행운아다!      운영자 2009/02/16 477
1777  [그리스도의 시] 코라진 근처에서 문둥병자를 고쳐 주시다      운영자 2009/02/13 554
1776  [강론] 연중 제 6주일 - 어떤 나병환자와 주님 (김용배신부님)      운영자 2009/02/13 550
1775  [고해성사] 음란의 죄에 꼭 따라다니는 벙어리 마귀      운영자 2009/02/12 687
1774  고해성사를 미루지 마십시오      운영자 2009/02/12 616
1773  닉 부이치치 (아름다운 일)      운영자 2009/02/11 525
1772  모고해를 시작하는 사람은 과연 불행하다 / 고해 사제에 대한 순종      운영자 2009/02/11 492
1771  어째서 모고해가 이렇게 많을까? / 고해 사제에 대한 신뢰  [2]    운영자 2009/02/10 557
1770  고해는 자주 할 것 / 고해를 피하는 핑계와 구실  [2]    운영자 2009/02/09 593
1769  [강론] 연중 제 5주일 - 세상에 오신 뜻 (김용배신부님)  [2]    운영자 2009/02/06 527
1768  2월 7일,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운영자 2009/02/06 495
1767  자주 고해를 하여 자신의 영혼을 구하라      운영자 2009/02/06 548
1766  2월 6일,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      운영자 2009/02/05 501
1765  하느님과의 인터뷰      운영자 2009/02/05 477
1764  집 문 앞에 있어야 할 쓰레기통      운영자 2009/02/04 543
1763  소통(疏通)의 법칙      운영자 2009/02/03 577
1762  13분 수녀님의 종신서원을 축하드립니다 (명동성당)   비밀글입니다   운영자 2009/02/02 6
1761  [그리스도의 시] 예수를 성전에서 바침 / 교훈      운영자 2009/02/01 524
1760  [그리스도의 시] 회당에서 가파르나움의 마귀들린 사람을 고쳐 주시다      운영자 2009/01/30 563
1759  [강론] 연중 제 4주일- 악령들린 자의 치유(김용배신부님)      운영자 2009/01/30 628
1758  [그리스도의 시] 코라진 근처에서 문둥병자를 고쳐 주시다      운영자 2009/02/13 472
1757  [강론] 연중 제 6주일 - 어떤 나병환자와 주님 (김용배신부님)      운영자 2009/02/13 525
1756  부드러운 말과 거친 말      운영자 2009/01/25 586
1755  [강론] 연중 제3주일 (심흥보신부님)      운영자 2009/01/24 520
1754  [강론] 연중 제2주일 (심흥보신부님)      운영자 2009/01/24 544
1753  [그리스도의 시] 예수님과 요한, 야고보, 안드레아, 베드로와 만남      운영자 2009/01/16 617
1752  지옥에 떨어지는 가장 큰 원인/ 고해 사제 선택      운영자 2009/01/16 627
1751  고해성사로 자비의 하느님께 다가가 의탁하세요      운영자 2009/01/15 555
1750  11. 극심한 고통을 받으신 예수 성심      운영자 2009/01/14 485
1749  [그리스도의 시] 예수 요르단강에서 세례를 받으신다      운영자 2009/01/13 559
1748  10. 우리를 위하여 스스로를 제헌하신 예수 성심      운영자 2009/01/13 526
1747  기도의 심장 / 교만을 누르다      운영자 2009/01/12 557
1746  [강론] 주님 세례 축일 (심흥보신부님)      운영자 2009/01/10 551
1745  [그리스도의 시] 빵을 많아지게 하신 첫번째 기적  [3]    운영자 2009/01/09 674
1744  9. 우리를 사랑하시어 사람이 되신 예수 성심      운영자 2009/01/09 536
1743  8. 항구와 같으신 예수 성심      운영자 2009/01/08 520
1742  7. 큰 바다이신 예수 성심      운영자 2009/01/07 514
1741  하느님과의 대화      운영자 2009/01/06 534
1740  6. 피난처이신 예수성심      운영자 2009/01/05 615
1739  어디서나 선하신 하느님      운영자 2009/01/03 559
1738  동방 박사들의 믿음과 교훈들      운영자 2009/01/03 539
1737  [강론] 주님 공현 대축일 - 빛을 향해 가는 사람들 (김용배신부님)      운영자 2009/01/03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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