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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자비심 게시판

예수님께서 파우스티나성녀(2000.4.30 시성)에게 당신과의 신비적인 만남과
관상기도를 통하여 하느님의 자비에 대한 신심에 대해 말씀하셨다.
즉 하느님 자비에 대한 의탁과 이웃에 대하여 행동, 말, 기도를 통한 자비이다

관련자료: 하느님 자비의 시대 , 하느님 자비의 5단기도 , 자비의 시간에 드리는 기도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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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생활 둘째 해] 128. 사도직 시초를 위하여 사도들에게 주신 지시#####     운영자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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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베 마리아 (Ave Maria)     운영자  2018/10/27
 영어성경     운영자  2011/11/01
 비르짓다 성녀(축일 7.23)와 15기도 [1]    운영자  2009/08/31
 [그리스도의 시] 그의 영혼은 하느님께 그것을 생각하신 때처럼 아름답고 완전한 것으로 나타난다 [4]    운영자  2008/12/11
 [수정]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를 읽는 분들에게     운영자  2008/11/25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를 읽는 분들에게     운영자  2008/11/23
 하느님의 자비심을 찬미합니다. [8]    운영자  2004/08/06
4699  [공생활 둘째 해] 129. “선생님이 메시아이십니까?” 하고 세례자가 보낸 사람들이 묻는다.      운영자 2020/11/26
4698  #####[공생활 둘째 해] 128. 사도직 시초를 위하여 사도들에게 주신 지시#####      운영자 2020/11/26
4697  [공생활 둘째 해] 127. 가리옷 사람이 나자렛에서 하루를 보낸다      운영자 2020/11/26
4696  [공생활 둘째 해] 126. “선을 행하는 것은 시편을 읊는 것보다 더 큰 기도이다”      운영자 2020/11/26
4695  [둘째 해] 125. 지극히 거룩하신 성모님의 말씀. “내 동정은 그 무엇보다도 더 강하다”      운영자 2020/11/26
4694  #####[공생활 둘째 해] 122. “네게 고통을 주는 사람을 아들이라고 불러라”#####      운영자 2020/11/24
4693  [공생활 둘째 해] 121. “거룩하게 지도자 노릇을 하기 위하여는 완전하게 사랑하여라”#####      운영자 2020/11/23
4692  [공생활 둘째 해] 120. 예수께서 알패오의 야고보와 같이 가르멜산으로 가신다      운영자 2020/11/23
4691  [공생활 둘째 해] 118. 마르타와 막달라 마리아와 신디카와의 작별      운영자 2020/11/23
4690  [공생활 둘째 해] 117. 그리이스 여자노예 신디카      운영자 2020/11/23
4689  [공생활 둘째 해] 116. 예수께서 막달라 마리아에게 말씀하신다. “나는 너를 불에 달구어 모루에 놓고 단련하겠다”      운영자 2020/11/23
4688  [공생활 둘째 해] 114. 띠로에서. “끝까지 항구하여라. 이것이 중요한 말이다”      운영자 2020/11/23
4687  [공생활 둘째 해] 110. 성모님이 막달라의 마리아를 가르치신다      운영자 2020/11/21
4686  [공생활 둘째 해] 109. 안식일, 나자렛의 회당에서      운영자 2020/11/21
4685  [공생활 둘째 해] 107. 요한이 다볼산에서 하신 예수의 말씀을 되풀이 한다      운영자 2020/11/21
4684  [공생활 둘째 해] 105. “지식은 그것이 신앙인 때에는 타락이 아니다”      운영자 2020/11/21
4683  [공생활 둘째 해] 104. 예수께서 필립보에게 “나는 힘있는 애인이다” 라고 말씀하신다. 다시 찾은 은전의 비유      운영자 2020/11/21
4682  [공생활 둘째 해] 101. 막달라 마리아가 성모님과 같이 제자들 있는 데로 온다      운영자 2020/11/19
4681  [공생활 둘째 해] 100. “영혼을 하나 얻기 위하여는 우정을 하나 잃을 만한 가치가 있다”      운영자 2020/11/19
4680  [공생활 둘째 해] 099. 막달라 마리아의 회개에 대한 고찰#####      운영자 2020/11/19
4679  [공생활 둘째 해] 098. “많이 사랑하는 사람은 많이 용서받는다”      운영자 2020/11/19
4678  [공생활 둘째 해] 097. 막달라 마리아가 바리사이파 사람 시몬의 집에      운영자 2020/11/19
4677  [공생활 둘째 해] 096. 예수께서 마르타에게 말씀하신다. “너는 벌써 승리를 손에 쥐고 있다”      운영자 2020/11/19
4676  [공생활 둘째 해] 095. “율법을 상기시키고 나서 나는 용서의 바람을 노래하게 하였다”      운영자 2020/11/19
4675  [공생활 둘째 해] 094. 잃은 양 한 마리의 비유      운영자 2020/11/19
4674  [공생활 둘째 해] 092. 예수님과 마르타가 가파르나움에      운영자 2020/11/19
4673  [공생활 둘째 해] 091. 출혈증에 걸린 여자와 야이로의 딸      운영자 2020/11/19
4672  [공생활 둘째 해] 090. 예수께서 베싸이다에서 말씀하신다      운영자 2020/11/18
4671  [공생활 둘째 해] 089. 마륵지암이 베드로의 아내 폴피레아에게 맡겨진다      운영자 2020/11/18
4670  [공생활 둘째 해] 088. 베다니아에서, "선생님, 마리아가 마르타를 불렀습니다"      운영자 2020/11/18
4669  [공생활 둘째 해] 087. 베싸이다 못의 마비환자      운영자 2020/11/18
4668  [공생활 둘째 해] 086. 베델에 도착      운영자 2020/11/18
4667  [공생활 둘째 해] 085. 예수께서 산적들에게 말씀하신다      운영자 2020/11/18
4666  [공생활 둘째 해] 083. 얌니아로 가시면서 사도들을 가르치시다      운영자 2020/11/18
4665  [공생활 둘째 해] 082. 예수께서 막달가드에서 이교도의 우상을 잿더미로 만드신다      운영자 2020/11/18
4664  [공생활 둘째 해] 079. 바리사이파 사람들과 다투심. 예수는 안식일의 주인이기도 하시다      운영자 2020/11/16
4663  [공생활 둘째 해] 076. 가리옷의 유다의 집에서      운영자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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