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kr:::
   말씀
   신앙생활
   사회생활
   자료실
   관리 게시판
   신앙게시판
 
|
 
 
HOME | 찬미예수, 사랑하는 성모 마리아 | E-mail | 시작페이지설정

하느님의 자비심 게시판

예수님께서 파우스티나성녀(2000.4.30 시성)에게 당신과의 신비적인 만남과
관상기도를 통하여 하느님의 자비에 대한 신심에 대해 말씀하셨다.
즉 하느님 자비에 대한 의탁과 이웃에 대하여 행동, 말, 기도를 통한 자비이다

관련자료: 하느님 자비의 시대 , 하느님 자비의 5단기도 , 자비의 시간에 드리는 기도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아베 마리아 (Ave Maria)     운영자  2018/10/27
 영어성경     운영자  2011/11/01
 비르짓다 성녀(축일 7.23)와 15기도 [1]    운영자  2009/08/31
 [그리스도의 시] 그의 영혼은 하느님께 그것을 생각하신 때처럼 아름답고 완전한 것으로 나타난다 [4]    운영자  2008/12/11
 [수정]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를 읽는 분들에게     운영자  2008/11/25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를 읽는 분들에게     운영자  2008/11/23
 하느님의 자비심을 찬미합니다. [8]    운영자  2004/08/06
3994  *나를 진정으로 사랑해 다오*      운영자 2019/02/11
3993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할 때는      운영자 2019/02/11
3992  미사 성제는 십자가 상의 희생 제사이다      운영자 2019/02/11
3991  *예수님의 마음을 가장 아프게 하는 영혼들*      운영자 2019/02/11
3990  하느님이 맡기신 보석      운영자 2019/02/11
3989  성체 성사를 알고, 사랑하고, 생활하기      운영자 2019/02/11
3988  *예수님께서 나를 부르신다*      운영자 2019/02/11
3987  성체 성사에 계시는 예수님은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      운영자 2019/02/11
3986  어느 한 트라피스트 수도자의 묵상      운영자 2019/02/11
3985  진정한 주님 / 주님을 못박지 마세요      운영자 2019/02/11
3984  "론지노는 예수님께 창을 찌른 백부장으로 성인이 되었다" 외 4건      운영자 2019/02/11
3983  양다리      운영자 2019/02/11
3982  *나는 나의 십자가를 받아들이는가?*      운영자 2019/02/11
3981  자비의 예수님과 한 죄많은 영혼과의 대화      운영자 2019/02/11
3980  감사의 조건      운영자 2019/02/11
3979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운영자 2019/01/20
3978  하느님 자비에 대한 흠숭을 전파하자      운영자 2019/01/20
3977  십자가를 질줄 아는 복된 영혼      운영자 2019/01/20
3976  *나의 말뜻을 알아듣는 자가 너무 적다*      운영자 2019/01/20
3975  자비의 예수님께 드린 기도 (성녀 파우스티나)      운영자 2019/01/20
3974  예수님 자비심에 대한 나의 묵상 (이상각 신부님)      운영자 2019/01/20
3973  믿음이 흔들리는 진짜 이유 7가지 / 하느님을 위하여      운영자 2019/01/20
3972  믿음의 시험 / 미혹의 문      운영자 2019/01/20
3971  *어서 나의 사랑에 응답하여라 !*      운영자 2019/01/20
3970  어머니!      운영자 2019/01/20
3969  예수님의 마음      운영자 2019/01/20
3968  그리스도인의 삶      운영자 2019/01/20
3967  감사하는 생활 / 향유를 드린 여인      운영자 2019/01/20
3966  *사제와 수도자에게 예수님의 당부*      운영자 2019/01/20
3965  정직한 인생과 사악한 인생 / 뿌리 깊은 인생      운영자 2019/01/20
3964  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      운영자 2019/01/20
3963  내 인생의 명작 / 용서해야 합니다      운영자 2019/01/20
3962  유일한 자랑      운영자 2019/01/20
3961  *사제와 수도자가 해야 할 일*      운영자 2019/01/20
3960  사랑 1순위 / 예수님이 내 안에서 흘리는 눈물      운영자 2019/01/01
3959  만종의 바구니 / 섬김의 흔적      운영자 2019/01/01
3958  나를 키우는 말 / 유일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운영자 2019/01/01
3957  기쁜 마음 / 한 사람을 찾습니다      운영자 2019/01/01
3956  *신심 생활을 진일보시키는 비결*      운영자 2019/01/01
3955  눈물겨운 사랑 / 복된 입술      운영자 2019/01/01
3954  용서 / 예수님을 붙들어라      운영자 2019/01/01
3953  영원한 생명의 길로의 항해      운영자 2019/01/01
3952  삶의 우선순위 / 잡초의 감사      운영자 2019/01/01

  1 [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21][22][23][24][25][26][27][28][29][30][31][32][33][34][35][36][37][38][39][40][41][42][43][44][45][46][47][48][49][50][51][52][53][54][55][56][57][58][59][60][61][62][63][64][65][66][67][68][69][70][71][72][73][74][75][76][77][78][79][80][81]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Old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