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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자비심 게시판

예수님께서 파우스티나성녀(2000.4.30 시성)에게 당신과의 신비적인 만남과
관상기도를 통하여 하느님의 자비에 대한 신심에 대해 말씀하셨다.
즉 하느님 자비에 대한 의탁과 이웃에 대하여 행동, 말, 기도를 통한 자비이다

관련자료: 하느님 자비의 시대 , 하느님 자비의 5단기도 , 자비의 시간에 드리는 기도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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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베 마리아 (Ave Maria)     운영자  2018/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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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르짓다 성녀(축일 7.23)와 15기도 [1]    운영자  2009/08/31
 [그리스도의 시] 그의 영혼은 하느님께 그것을 생각하신 때처럼 아름답고 완전한 것으로 나타난다 [4]    운영자  2008/12/11
 [수정]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를 읽는 분들에게     운영자  2008/11/25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를 읽는 분들에게     운영자  200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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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6  부활과 성령강림] 05. 경건한 여자들이 무덤으로 간다      운영자 201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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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4  [수난] 20. 최후의 만찬에 대한 고찰      운영자 2019/04/17
4043  [수난] 19-2. 최후의 만찬 (과월절 만찬)      운영자 2019/04/16
4042  [수난 준비] 47. 예루살렘 입성 전 토요일 -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님에게 향유를 바르는 날      운영자 2019/04/15
4041  *내 사랑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운영자 2019/04/13
4040  내 안에 오신 예수님- 영성체를 위하여는 영혼의 순결이 필요하다      운영자 2019/04/13
4039  [묵주기도의 비밀] 악마의 지배      운영자 2019/04/13
4038  *성체성사와 헌신한 영혼*      운영자 2019/04/13
4037  최고의 인생을 선택하라 / 감사의 때      운영자 2019/04/13
4036  생각의 비밀      운영자 2019/04/13
4035  *성체 안에 내가 정말 있다*      운영자 2019/04/13
4034  고슴도치 부부의 사랑      운영자 2019/04/13
4033  내 안에 오신 예수님- 나의 소유가 되신 예수님      운영자 2019/04/13
4032  *최후의 만찬*      운영자 2019/04/13
4031  민들레 신앙      운영자 2019/04/13
4030  예수님을 알게 된 것이 너무나 존귀해서      운영자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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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8  *예수님께서 사도들의 발을 씻기시다*      운영자 2019/04/02
4027  "너는 정말 예수면 충분하냐?"      운영자 2019/04/02
4026  4월 6일,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운영자 2019/04/02
4025  4월 5일,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      운영자 2019/04/02
4024  성시간(聖時間)을 예수님과 함께 (매주 목요일)      운영자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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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2  *나를 완전히 신뢰하고 나의 자비에 의탁하라*      운영자 201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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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8  비오 신부를 치유해 주신 성모님      운영자 201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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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1  *나를 '아버지'라고 불러 보아라*      운영자 201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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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6  밤조배- 감실에서 울려오는 소리      운영자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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