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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수님은 사랑의 하느님이시다 / 주저하지 말고 나에게 오너라
이름
  운영자  (Homepage) 작성일 : 2010-06-01 16:20:52  ;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주 우리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지극히 거룩하시고 만군의 왕이시며 살아 계신 자비의 하느님, 오늘도 저에게 생명을 주셔서 감사하며 주님의 구속사업의 도구가 되게하시고 평온한 죽음을 맞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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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가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


예수님은 사랑의 하느님이시다
['성심의 메시지' 중에서 / 가톨릭출판사 / 비오12세 교황님 추천]


나는 사랑이다. 나는 내 마음속에서 끊임없이 타오르고 있는 사랑의 불길을 억제할 수 없다. 나는 모든 영혼들을 위해 나의 생명까지 희생한다. 이토록 나는 모든 영혼들을 사랑한다.

나는 너희들을 사랑하면서 이 좁은 감실 안에 갇혀 있기를 원한다. 지난 2000년 동안, 나는 제병(祭餠) 안에 숨어 망각과 고독 속에서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온갖 천대와 멸시, 모욕과 저주를 받으면서도 참아 왔다.
나는 너희를 사랑하기 때문에, 성체성사 안에 늘 머물러 있는 것이다. 또 너희 영혼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고해성사를 세워 한 두 번뿐만 아니라, 너희들의 영혼이 하느님의 은총을 다시 회복할 수만 있다면, 수백 번, 수천 번 너희들을 용서하련다.

나는 언제나 너희 영혼들을 기다리고 있다. 너희가 지은 죄의 얼룩을 물로 씻어 주려는 것이 아니고, 내 피로 깨끗이 씻어 주겠다. 그동안 나는 여러 방법으로 사람들에 대한 나의 사랑을 드러내 보이면서 너희를 구원하고자 하는 내 마음의 열의를 너희가 느끼도록 해 주었다.

이제 너희는 나의 성심을 믿고, 나로부터 받은 내 마음의 빛을 세상에 비추어라. 나의 마음을 섬기고 사람들의 마음에 나의 성심을 전하여 감화시켜서 하느님 나라를 확장시켜라.

나는 하느님이다.
사랑의 하느님이다.
그리고 나는 아버지이다.
그러나 엄한 아버지가 아니고 따뜻하고 부드러운 심정으로 너희를 감싸주는 아버지이다.

나의 성심은 한없이 거룩하고 지혜로운 마음이다. 또한 나약한 너희 모습과 세파에 찌들린 너희들을 보노라면 측은히 여겨 보살펴 주지 않고는 견디지 못하는 마음이며, 죄악 속에 떨어졌어도 겸손하게 용서를 빌면, 자비를 베풀어 주는 사랑하는 마음이다.

용서를 받은 후 또 다시 죄악의 구렁텅이에 떨어졌을지라도 진정으로 뉘우치며 통회하면, 나는 더욱더 그 사람을 사랑한다. 수천 수만 번이라도 용서하고 내 사랑을 거두어들이지 않을 뿐만이 아니라, 그 죄의 얼룩을 나의 성혈로 깨끗이 씻어 주겠다.

나는 영혼들이 아무리 큰 잘못을 저질렀을지라도, 나는 너희 영혼들을 싫어하거나 미워할 수가 없으며, 오히려 나에게 달려와 의탁하기를 학수고대하고 있다. 특히 너희들이 불쌍하면 할수록 더욱더 내 마음은 너그러워질 수밖에 없다.

아버지는 건강하고 튼튼한 자식보다 병들고 허약한 자식을 더 마음 아파하며 돌보아 주질 않느냐? 이와 마찬가지로 나의 성심도 의인들보다 죄인들을 향해 기울어져 있으며, 나의 사랑과 온정을 그들에게 더 많이 쏟아 준다.



주저하지 말고 나에게 오너라


나는 다음과 같은 것을 너희 영혼들에게 일러 주겠다.
죄인들에게 베푸는 나의 자비심은 한도 끝도 없다. 나의 마음이 차갑고 무심한 영혼을 뜨겁게 달구는 불길임을 그들에게 일깨워 주겠다. 착하고 신앙이 깊은 영혼들에게 나의 성심이 완덕(完德)의 길로 나아가 하늘 나라에 이르는 지름길임을 깨닫게 해주겠다.

그리고 나를 위해 자기 일생을 헌신한 영혼들에게는 나의 사랑을 믿고 의탁하며 나의 자비한 마음에 의혹을 품지 않도록 특별히 보살펴 주겠다. 복잡하고 어렵게 생각하지 말아라. 너희 마음을 내 마음 속에 쏟아 붓기만 하면 된다.

내가 행할 바는 특히 버림받고 천대받는 영혼을 돌보는 일에 그 기저(基底)를 두고 있다. 나는 이들을 내 사랑의 쇠사슬로 연결시켜 영원한 고리를 걸어 결코 뗄 수 없게 만들려고 한다.

나의 성심이 너희 영혼들을 얼마만큼이나 사랑하고 용서하는지 알려주겠다. 나는 너희 영혼들이 나의 마음과 일치하려고 노력하고, 나의 마음을 위로하며, 사람들에게 나를 높이 드러내 보이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다. 나는 너희들이 스스로 나약한 존재임을 깨달아 스스로 자신을 낮추고 나에게 다가오면, 나는 안심하고 나의 마음을 사람들에게 드러낸다. 너희가 나약한 것은 내게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너희가 부족하고 나약하면, 내가 채워 주고 강하게 만들어 주겠다. 내 성심은 하느님의 은총을 잃은 수많은 영혼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기 위해, 그들의 약점까지도 이용하려고 한다.

죄악에 물든 영혼들에게 나의 사랑과 자비가 한없이 깊고 넓음을 알려주겠다. 나는 너희들의 잘못을 모두 용서해 주고 싶다. 너희들을 용서해 주어야만, 내 마음이 안도하며 쉴 수 있다. 나는 이 감실 안에서 사랑하는 너희 영혼들이 다가와 주기를 고대하고 있다.

주저하지 말고 나에게 오너라.
어서 내 품에 안겨라.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말아라. 나는 너희들의 아버지가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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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인의 통공 교리를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께 찬미와 흠숭을,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성가정의 수호자이신 요셉께 사랑을! ) 

( http://예수.kr   ,  http://마리아.kr )





[6월 3일] 성시간/ 사제의 해 전대사/ 나의 마음 한가운데로 들어오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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