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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파티마에서의 성체 기도 / [복음과 묵상]
이름
  운영자  (Homepage) 작성일 : 2010-05-12 09:17:11  ;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주 우리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지극히 거룩하시고 만군의 왕이시며 살아 계신 자비의 하느님, 오늘도 저에게 생명을 주셔서 감사하며 주님의 구속사업의 도구가 되게하시고 평온한 죽음을 맞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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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가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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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


파티마에서의 성체 기도


지극히 거룩하신 성삼위, 성부, 성자, 성령이시여, 깊히 흠숭드리나이다. 전 세계의 모든 감실들 안에 계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지극히 귀하신 몸과 피와 영혼과 신성을 주님께 대한 모욕과 독성과 무관심에 대한 보속으로 당신께 바쳐드리나이다.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과 티없으신 성모 성심의 무한하신 공로에 의지하여 불쌍한 죄인들의 회개를 비나이다. 지극히 거룩하신 성삼위여, 당신을 흠숭하나이다. 나의 하느님, 나의 하느님! 성체 성사 안에 계신 당신을 사랑하나이다
.



성 토마스 아퀴나스의 성체 찬미가


엎디어 절하나이다.
눈으로 보아 알 수 없는 하느님.
두 가지 형상 안에 분명히 계시오나
우러러 뵈올수록 전혀 알 길 없삽기에
제 마음은 오직 믿을 뿐이옵니다.

보고 맛보고 만져봐도 알 길 없고
다만 들음으로써 믿음 든든해지오니
믿나이다.  천주 성자 말씀하신 모든 것을.
주님의 말씀보다 더 참된 진리 없나이다.

십자가 위에서는 신성을 감추시고
여기서는 인성마저 아니 보이시나
저는 신성, 인성을 둘 다 믿어 고백하며
뉘우치던 저 강도의 기도 올리나이다.

토마스처럼 그 상처를 보지는 못하여도
저의 하느님이심을 믿어 의심 않사오니
언제나 주님을 더욱더 믿고
바라고 사랑하게 하소서.

주님의 죽음을 기념하는 성사여.
사람에게 생명 주는 살아있는 빵이여,
제 영혼 당신으로 살아가고
언제나 그 단맛을 느끼게 하소서.

사랑 깊은 펠리칸, 주 예수님.
더러운 저, 당신 피로 씻어주소서.
그 한 방울만으로도 온 세상을
모든 죄악에서 구해내시리이다.

예수님, 지금은 가려져 계시오나
이렇듯 애타게 간구하오니
언젠가 드러내실 주님 얼굴 마주 뵙고
주님 영광 바라보며 기뻐하게 하소서.

아멘.


(성체 성사의 예수님께 대한 사랑)




[5월 13일] 지극히 거룩한 생명의 말씀 '복음' <요한 16,16-20>
[오늘의 묵상 - 신은근 바오로신부님, 마산 호계성당]


[복음]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조금 있으면 너희는 나를 더 이상 보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다시 조금 더 있으면 나를 보게 될 것이다.”
그러자 제자들 가운데 몇 사람이 서로 말하였다. “‘조금 있으면 너희는 나를 보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다시 조금 더 있으면 나를 보게 될 것이다.’, 또 ‘내가 아버지께 가기 때문이다.’ 하고 우리에게 말씀하시는데, 그것이 무슨 뜻일까?” 그들은 또 “‘조금 있으면’이라고 말씀하시는데, 그것이 무슨 뜻일까? 무슨 이야기를 하시는지 알 수가 없군.” 하고 말하였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묻고 싶어 하는 것을 아시고 그들에게 이르셨다. “‘조금 있으면 너희는 나를 보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다시 조금 더 있으면 나를 보게 될 것이다.’ 하고 내가 말한 것을 가지고 서로 묻고 있느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울며 애통해하겠지만, 세상은 기뻐할 것이다. 너희가 근심하겠지만, 그러나 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오늘의 묵상]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합니다.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탓입니다. 그들은 스승님께서 떠나신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전적으로 그분께 의지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헤어짐은 일상사입니다. 어떤 형태로든 체험하게 됩니다. 신앙생활도 결국은 ‘혼자’ 가는 길입니다.

주님의 제자들도 불안해했습니다. 그러기에 세례를 받은 후 신자들이 ‘신앙생활의 실망’을 체험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불과 몇 개월만 교육받은 교리 지식이 앞날을 인도하지는 못합니다. 그야말로 ‘입교 예식’에 불과할 뿐입니다. 스스로의 노력과 구도의 자세가 절실합니다. 그러기에 공동체의 체험을 권하고 있습니다. 흔히 만날 수 있는 단체가 ‘레지오 마리애’입니다.

신앙과 재미는 별개의 사항입니다. 믿음의 기쁨은 언제나 은총의 이끄심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은총의 체험을 늘 우선해야 합니다. 행동하는 신앙이면 성령께서는 반드시 함께하십니다. 그렇게 해야 신앙의 ‘홀로서기’가 가능해집니다.

“조금 있으면 너희는 나를 더 이상 보지 못할 것이다.” 당신의 수난을 예언하시는 말씀입니다. 그렇지만 제자들에게는 ‘낯선 말씀’이었습니다. 지나고 보면 평범한 가르침인데, 당시는 너무 몰랐습니다. 영적 공부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지나고 보면 축복이 담긴 고통이건만, 대부분은 너무 불평합니다. 깊이 생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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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인의 통공 교리를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께 찬미와 흠숭을,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성가정의 수호자이신 요셉께 사랑을! ) 

( http://예수.kr   ,  http://마리아.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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