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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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5. 왕이나 황제, 천사의 영예를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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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Homepage) 작성일 : 2005-12-22 15:21:36  ;


[35. 왕이나 황제, 천사의 영예를 넘어서]


암브로시오 성인은 사제의 직분을 신성한 직분이라고 명하셨습니다.
성인은 성직을 받아들이기 전에 오랫 동안 사절하셨습니다.
사제의 직분은 왕이나 황제, 천사의 영예를 넘어서는 것입니다.
금의 가치가 동의 가치보다 훨씬 더 큰 것처럼, 사제의 직분도 왕의
그것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미사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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