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의 신비


로그인 회원가입
제목
  11. 사랑에 빠진 천사들
이름
  운영자  (Homepage) 작성일 : 2005-12-24 09:45:59  ;


[11. 사랑에 빠진 천사들]


미사의 은혜는 놀라울 정도입니다. 그만큼 하느님의 자비와 축복은 무한
합니다. 예수께서 제대위에서 다시 나시는 그 순간만큼 우리가 청을
드리기에 유리한 때는 없습니다. 우리가 미사 중에 어떤 바램을 기도
드린다면 우리는 거의 모든 바램에 응답을 얻게 됩니다. 그리고 미사 중
에 드린 청원에 응답을 얻지 못했다면, 다른 어떤 기도나 희생이나 순례
도 여러분의 소망을 성취하도록 도울 수 없습니다.
천사들은 이것을 충분히 알고 있기 때문에 주님을 흠숭하기 위해 무리지
어 내려와서는 이 자비의 순간에 그들의 청을 드리는 것입니다.


*  성녀 비르짓다의 묵시록에서 "어느 날 제가 성스러운  희생제사에
참례하여 사제를 돕고 있을 때, 셀 수 없이 많은 천사들이 제대주변으로
내려와 사제를 에워싸는 것이 보였습니다. 천사들은 천상의 성가를 불렀
는데,  저는 황홀경에 빠져들었습니다. 제 자신이 천국에 들어가 미사를
드리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신비롭고 놀라운 일들이 모든 미사
에서 일어나는데, 무지한 우리 인간들은, 이 성스러운 희생제사에 대한
사랑이나 관심이나 존경심없이 미사에 참례하고 있으니 이는 참으로
안타가운 일입니다."
"아! 하느님께서 우리의 눈을 뜨게 하신다면 얼마나 많은 신비를 새로
알게 되겠습니까?"


*  도미니꼬회의 수사였던 복자 헨리 수소께서 미사를 드리실 때, 천사
들은 제대 주위로 모여들었고 몇몇 천사는 사랑에 빠진 얼굴로 복자
가까이 다가오기도 했습니다. 그런 천사들의 모습을 다른 신자들도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이런 신비로운 일들은
매 미사마다 벌어집니다.


이 놀라운 진리에 대해  가톨릭 신자들은 얼마나 생각하고 있습니까?
미사때, 신자들은 수천명의 천사들 한가운데에서 기도를 하고 있는 것입
니다.

(미사의 신비)


( http://마리아.kr )





10. 하늘에서 내려오는 천사들
12. 기도로 밤을 지세운 성인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Old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