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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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누구보다 행복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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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Homepage) 작성일 : 2005-12-24 09:13:50  ;



[18. 누구보다 행복한 존재]


성인들뿐만 아니라 모든 독실한 사제들은  미사를 집전할 때 심오한
충만과 기쁨을 체험합니다.
사제들은 다음의 내용을 되새겨야겠습니다.

1. 사제들은 하느님과 직접적이고 친밀하여 인격적인 교재를 나눕니다.
사제들은 하느님을 그들의 손안에 모시고, 하느님을 응시하고 그분과
교류를 갖습니다. 동시에 하느님께서는 말로다 못할 사랑을 담고 사제의
마음을 굽어 보십니다.

2. 사제들은 천국에서 천사들과 성인들이 주님께 바치는 그 모든 찬미와
영광보다 더 큰 기쁨을 주님께 올립니다.

3. 사제들은 그들 자신과 온 세계와 그들의 조국에 수많은 축복을 가져
다주는 존재입니다.

4. 사제들은 그들의 일거일동을 돌보아 주는 천사의 무리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5. 끝으로 그들은 연옥에 있는 영혼들을 돕고 위로하고 기쁘게 합니다.
경건하고 총명한 사제가 미사집전 때에 이 모든 사실을 상기할 때 그가
기쁨에 넘치지 않을 수는 없는 일입니다.

(미사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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