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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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사제는 땅위의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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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Homepage) 작성일 : 2005-12-23 07:42:33  ;


[33. 사제는 땅위의 천사]


우리가 사제의 신성한 직분을 이해한다면 미사의 무한한 위대함을 보다
풍부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순교자 이냐시오 성인은 사제직은 세상의 모든 직분중 가장 숭고한 것
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에프렘 성인은 사제란 무한한 존엄의 직분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느님께로부터 온 성직의 존엄이신 사제는 모든 이해를 넘어서
는 존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카시안은 하느님의 사제는 모든 지상의 주권자들과 모든 천상의 직분
들 위에 높이 들어 올려져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오직 하느님만이
사제보다 높이 계시는 분입니다.

* 교황 이노슨트 3세 성하는 "사제란 하느님과 인간 사이에 놓인 존재입
니다. 하느님보다는 아래에 인간보다는 위에 사제의 직분이 있습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 데니스 성인은 사제는 성스러운 인간이며, 사제직은 성스러운 직분이
라 명하셨습니다.

* 요한 크리소스톰 성인은 사제를 존경하는 이는 그리스도를 존경하는
축복받은 사람이고, 사제를 모욕하는 이는 그리스도를 모욕하는 사람이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토마스 성인의 말씀에 따르면 사제직의 존엄은 천사의 존엄보다 더한
것이라고 합니다.

*아우구스티누스 성인 : "죄인을 용서하는 것은 하늘과 땅을 창조하는
일보다 더 위대한 것입니다. 단 하나의 죄를 용서하는 데도 주님의 모든
전능하심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니 사제의 능력이란 어떤 것이겠습니
까?"

* 순교자 이냐시오 성인 : 사제는 교회의 영광이며 기둥입니다. 또 천국
의 문지기이기도 합니다.

* 치쁘리아노 성인 : 하느님의 진정한 영을 받아서 사제직을 받도록
신탁된 사람들은 경외감과 두려움에 떨게 됩니다.

* 에피파니우스 성인 : 저는 사제의 직분을 기꺼이 수령하고자 하는
사람을 한 명도 보지 못했습니다. 이처럼 사제 직분은 두려울만큼
성스러운 것입니다.

(미사의 신비)


( http://마리아.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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