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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 게시판

성지순례의 아름다운 체험과 성령에 충만한 신앙의 마음을 글과 그림으로 이웃에게 나누어 주세요
"주님, 저의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주님을 찬양합니다" 라고 한 그 당시의 신앙의 주인공을 만납니다.

관련자료: 성지순례(동영상) , 성지자료 , 성지순례기 1 , 성지순례기 2 , 성지


제목
  몽포르의 성 루도비코 마리아 사제
이름
  운영자  (Homepage) 작성일 : 2006-02-22 15:30:40  ;






축일:4월28일
몽포르의 성 루도비코 마리아 사제
St. LOUIS MARIE de Monfort
San Luigi Maria (Grignion) da Montfort Sacerdote

Born:31 January 1673 at Montfort-La-Cane, Brittany, France
Died:1716 at Saint-Laurent-sur-Sovre, France
Canonized:1947 by Pope Pius XII
Luigi = derivato da Clodoveo = deriving from Clodoveo



"지혜의 딸 수녀회"의 창설자이기도 한 루도비코는
주로 가난한 사람들에게 설교를 하였는데 그의 주요 신심은 마리아와 로사리오였다.

그는 이 신심을 전파하기 위해 "복되신 동정 마리아 신심"이란 책을 저술하였으며,
여려명의 사제들을 규합하여 "마리아 선교회"를 창설하였다.
(성바오로딸수도회에서)



프랑스 몽포르의 어느 가난한 부모 밑에서 자란 그는 렌느의 예수회 대학에서 교육받은 후, 1700년에 사제로 서품받았다.
그의 첫 임지는 프와티엘의 병원이었는데, 병원 관계자의 재정비로 인하여 원성을 사게 되자 사임하였다.
그는 이 병원을 떠나기 전에 일단의 여성 그룹을 조직하였는데, 이 단체가 그후 ’지혜의 딸 수녀회’가 되었다.

그는 주로 가난한 이들을 대상으로 설교하였는데 이것이 또 그곳 주교의 원성을 듣게 되어 설교권을 박탈 당하였다.
이리하여 그는 로마로 가서 교황 클레멘스 11세로부터 선교사 총대리로 임명되어 브리타니 선교길에 올랐다.
그가 늘 문제를 일으키게 된 주된 이유는 과도한 신심주의 때문이었으나, 또한 이때문에 큰 성공을 거두었다.

그의 주요 신심은 마리아와 로사리오이다.
그는 이 신심을 전파하기 위하여 ’복되신 동정 마리아 신심’이란 책을 저술하여 큰 인기를 끌었다.
1715년, 그는 수명의 사제들을 규합하여 ’마리아 선교회’를 창설하였다.
그는 프랑스의 쌩-로랑-쉬르-세브르에서 운명하고, 1947년에 시성되었다
(성바오로수도회홈에서)



레지오 마리애 공인 교본에서:제 24장. 레지오의 수호 성인들

3. 몽포르의 성 루도비코-마리아

"어떤 특정 성인이나 지역의 수호자를 레지오의 수호 성인으로 받아들이지 않기로 한 결정에 비추어 볼 때
몽포르의 복자 그리니용을 포함시키는 것은 얼핏 논란의 소지가 있는 것처럼 보인다.그러나 레지오 발전에 이분만큼 큰 역할을 한 성인 없다.

레지오 마리애 교본을 이분의 정신으로 가득 차 있고, 레지오의 기도문들은 바로 이분이 하신 말들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이분은 사실상 레지오의 스승이므로 레지오가 이 성인의 이름을 부르는 것은 거의 도의적으로 당연한 의무이다."
(몽포르의 성 루도비코-마리아의 이름을 호칭 기도에 넣기로 한 레지오의 기도문)

이 성인은 1947년 7월 20일에 시성되었으며, 축일은 4월 28일이다.
"성 루도비코-마리아는 수도회의 창립자인 뿐만 아니라 선교사였다.
또한 그는 선교사 이상의 다른 면도 있는데, 교회의 박사와 신학자로서 그때까지 아무도 착상하지 못한 성모학을 우리에게 마련해 주었다.

그는 성모 신심의 뿌리를 매우 깊이 탐구하여 널리 보급하였고, 우리에게 현세에 일어난 모든 성모 발현을 미리 알려 주었다.
즉, 루르드로부터 파티마에 이르는 모든 성모 발현과
성모님의 원죄 없으신 잉태에 관한 교의 선포로부터 레지오 마리애의 출현에 이르기까지 예언한 분이다.

그는 성모님을 통하여 하느님의 왕국이 있음을 알리는 데 힘썼으며 때가 차 하느님의 동정 성모님이 티 없이 깨끗하신 성심으로
인류가 목말라 하는 구원을 세상에 가져다 주신다는 사실을 전해 주었다."
(훼데리고 테데스키니 추기경/Cardinal Federigo Tedeschini
베드로 대성전 주임 사제:1948년 12월 8일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행한 몽포르의 성 루도비코-마리아 동상 제막식 강론)



"나는 성난 짐승 같은 무리들이 미칠 듯이 달려와서 그 사나운 이빨로 이 작은 책과 성령께서 이 책을 쓰도록 하신 사람을
갈기갈기 찢어 버리거나, 아니면 적어도 이 책을 궤짝의 암흑과 침묵 속에 묻어 버려 다시 나타나지 못하도록 하리라는 것을 뚜렷이 내다본다.

그 무리들은 심지어 이 책을 읽고 실천하는 사람들까지 공격하고 박해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무슨 문제가 되겠는가?
그러한 일이 일어나면 일어날수록 오히려 도 좋은 것이다.
이러한 일들을 생각할 때마다 용기가 솟아나고, 더욱더 크나큰 성공을 하리라는 희망을 갖게 된다.

다시 말하면, 앞으로 다가올 가장 위태로운 시대에 마귀와 세속과 부패와 싸울 막강한 군단,
즉 예수님과 성모님의 용감 무쌍한 남녀 병사들로 이루어진 대군단이 나타날 것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몽포르의 성 루도비코-마리아/St. Louis-Marie de Montfort 1716년 선종:복되신 동정 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

까떼나(Catena)는 그 주요 부분이 성모님 자신의 기도인 마니피캇(Magnificat, 마리아의 노래)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기도는 교회의 성무일도 중에 저녁 찬가로서, "모든 찬가 중에서 가장 겸손하고 감사에 넘치며 가장 뛰어나고 가장 숭고한 노래이다."
(몽포르의 성 루도비코 마리아/St. Louis-Marie de Monfort)



♬시편102(103)




↓↓↓↓ ( 아래부터는 ) [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 몽포르의 성 루도비코 마리아 저서
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 (바티칸 공의회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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