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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 하느님

하느님의 자비를 신뢰하는 영혼은 행복하다. 하느님께서 직접 돌볼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하느님을 찾아와 자신을 낮추면서 용서를 구할 때마다 풍성한 은혜를 내린다.
하느님을 기쁘게하는 기도는 죄인들을 위한 기도이다. 이 기도는 항상 들어 주신다.
우리는 하느님의 자비를 알리고 하느님의 무한한 자비를 신뢰하도록 권고해야 한다.
"예수님, 저는 예수님께 의탁합니다." 


제목
  하느님의 자비 축일-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이름
  운영자  (Homepage) 작성일 : 2005-12-31 10:48:08  ;


[하느님의 자비 축일-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예수님께서 파우스티나 성녀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네가 이 9일 동안 나의 자비의 샘으로 영혼들을 인도하기를 원한
다. 그리하여 그들이 거기에서 힘을 얻고 원기를 회복하며, 그들이 고된
생활에서, 특별히 죽을 때에 필요한 모든 은총을 얻게 되기를 바란다.
날마다 너는 나의 성심에로 다른 영혼들을 데려 오고 나의 자비의 바다
에 잠기게 하여라. 그러면 나는 모든 영혼들을 나의 아버지의 집으로
인도하겠다. 날마다 너는 나의 쓰라린 수난의 힘에 의지하여 이 영혼들
을 위해 나의 아버지께 은총을 간청하여라."


첫째날

"오늘은 모든 인류를, 특별히 모든 죄인들을 내게 인도하여라. 그리고
그들을 나의 자비의 바다에 잠기게 하여라. 이렇게 함으로써 너는 잃어
버린 영혼들이 몰아 넣은 크나큰 슬픔 속에 잠긴 나를 위로하게 될 것이
다."

지극히 자비로우신 예수님, 저희를 동정하시며 저희를 용서하심이 본성
이신 예수님, 저희의 죄를 살피지 마시고 주님의 무한한 선하심에 의탁
하는 저희의 믿음을 보시어 주님의 지극히 동정심 많은 성심 안에 저희
모두를 받아 주시며, 저희가 주님의 성심을 떠나지 않게 하소서.
주님을 성부와 성령과 일치시키는 그 사랑에 의지하여 주님께 간청하나
이다.

영원하신 아버지, 지극히 동정심 많은 예수님의 성심 안에 싸인 온 인류
에게, 특별히 불쌍한 죄인들에게 아버지의 자비로우신 눈길을 주소서.
예수님의 수난을 보시고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저희가 영원하신
하느님 자비의 전능하신 힘을 찬미하게 하소서. 아멘.

(하느님 자비의 5단 기도를 바침)


둘째날

"오늘은 내게 사제들과 수도자들의 영혼을 인도하여라. 그리고 그들을
나의 깊은 자비의 심연에 잠기게 하여라. 그러면 그들은 나에게 이 극심
한 수난을 인내하도록 힘을 준다. 수로(水路)를 통하듯이 그들을 통하여
인류 위에 나의 자비가 흘러 가게 된다."

지극히 자비로우신 예수님, 좋은 것은 모두 내어 주시는 예수님, 주님의
구원사업에 봉헌된 이들에게 주님의 은총을 부어 주시어 그들이 하느님
의 자비에 합당한 일들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심으로써 그들을
보는 모든 이들이 하늘에 계신 자비로우신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소서.

영원하신 아버지, 주님 포도밭에 선택된 자들, 사제들과 수도자들의
영혼 위에 아버지의 자비의 눈길을 보내 주시며 아버지의 축복의 힘을
그들에게 주소서. 그들을 감싸고 계시는 아드님의 성심의 사랑을 보시고
그들에게 아버지의 능력과 빛을 나누어 주시어 그들이 다른 사람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며 한 목소리로 아버지의 끝없는 자비를 영원히 찬미
찬송하게 하소서. 아멘.

(하느님 자비의 5단 기도를 바침)


셋째날

"오늘은 열심하고 충직한 영혼들을 모두 내게로 인도하여라. 그리고
그들을 나의 자비의 바다에 잠기게 하여라. 이 영혼들은 십자가의 길에
서 내게 위로를 주었다. 그들은 쓰라린 비통의 바다 한가운데서 위로의
물방울이었다."

지극히 자비로우신 예수님, 주님 자비의 보고에서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주님의 은총을 넘치게 부어 주소서. 주님의 지극히 동정심 많은 성심의
거처 안에 저희 모두를 받아 주시고 저희가 주님의 성심을 떠나지 않게
해 주소서. 천상 아버지께 대한 지극히 놀라운 사랑으로 타오르는 주님
의 성심께 의지하여 이 은총을 간청하나이다.

영원하신 아버지, 당신 아드님의 상속자들에게 하시듯 충직한 영혼들에
게 아버지의 자비의 눈길을 보내 주소서. 예수님의 수난을 보시고 그들
에게 아버지의 축복을 베풀어 주시며, 끊임없는 보호를 그들을 감싸
주소서. 그리하여 그들이 아버지의 사랑을 저버리지 않고 거룩한 믿음의
보물을 잃어버리지 않으며 오히려 천사들의 무리와 성인들과 더불어
아버지의 무한한 자비를 끊임없이 찬양하게 하소서. 아멘.

(하느님 자비의 5단 기도를 바침)


넷째날

"오늘은 나를 믿지 않는 이들과 아직도 나를 알지 못하는 이들을 내게로
인도하여라."

지극히 동정심 많으신 예수님, 주님께서는 온 세상의 빛이십니다. 주님
의 지극히 동정심 많은 성심 안에 아직도 주님을 믿지 않는 자들과 주님
을 알지 못하는 자들의 영혼을 받아 주소서.

그들에게 주님 은총의 빛을 비추어 주시어 그들도 저희와 함께 주님의
놀라운 자비를 찬양하게 하시며 주님의 지극히 동정심 많은 성심의 거처
에서 그들이 떠나지 않게 해 주소서.

영원하신 아버지, 아버지의 아드님을 믿지 않고 또한 아버지를 모르고
있지만 예수님의 지극히 동정심 많은 성심 안에 감추어져 있는 그들의
영혼에 아버지의 자비의 눈길을 보내 주시어 그들을 복음의 빛 앞으로
인도하여 주소서. 그들은 아직도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지 모르고 있나이다. 그들도 아버지의 한없이 너그러우신 자비를 끝없이
찬양하게 하소서. 아멘.

(하느님 자비의 5단 기도를 바침)


다섯째날

"오늘은 갈라진 형제들을 내게 인도하여라. 그리고 그들을 나의 자비의
바다에 잠기게 하여라. 나의 쓰라린 수난 중에 그들은 나의 몸과 마음,
즉 교회를 잡아 찢었다. 그들이 교회 일치로 돌아올 때 나의 상처들은
치유되고 그로써 나의 수난의 고통은 감소된다."

지극히 자비로우신 예수님, 선 자체이신 예수님, 주님께서는 주님의
자비를 찾는 사람들에게 빛을 거절하지 않으시나이다. 주님의 지극히
동정심 많은 성심의 거처 안에 갈라진 우리 형제들의 영혼들을 받아
주소서. 주님의 빛으로써 그들을 교회와 일치하도록 이끄시고 주님의
지극히 동정심 많은 성심의 거처에서 떠나지 않게 하시어 그들도 주님
자비의 한없는 너그러우심을 찬양하도록 인도하소서.

영원하신 아버지, 갈리진 우리 형제들에게, 특별히 아버지의 축복을
헛되이하며 자신들의 오류를 완고하게 주장함으로써 아버지의 은총을
오용하는 자들에게 아버지의 자비로우신 눈길을 보내 주소서.

그들의 오류를 살피지 마시고 아드님의 사랑과 그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참아 받으신 쓰라린 수난을 보시고 아드님의 지극히 동정심 많은 성심
안에 감싸여 있는 그들도 아버지의 위대한 자비를 끝없이 찬양하도록
인도하소서. 아멘.

(하느님 자비의 5단 기도를 바침)


여섯째날

"오늘은 순수하고 겸손한 영혼들, 그리고 어린이와 같이 단순한 영혼들
을 내게 인도하여라. 그리고 그들을 나의 자비의 바다에 감기게 하여라.
이 영혼들은 내 마음을 아주 많이 닮았다. 그들은 내가 비통한 고민 중에
빠졌을 때 나를 굳세게 해주었다. 나는 그들을 나의 제단에서 밤새워
기도하는 지상의 천사들처럼 보았다. 나는 그들 위에 은총의 폭포를
쏟아 주겠다. 겸손한 영혼만이 나의 은총을 받을 수 있다. 나는 겸손한
영혼들을 신뢰하며 돌보아 주겠다."

지극히 자비로우신 예수님, 주님께서는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고 말씀하셨으니 주님의 지극히 동정심
많은 성심의 거처 안에 온순하고 겸손한 영혼들과 어린이와 같은 단순한
영혼들을 모두 받아 주소서. 그들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사랑을 받는
이들로서 아버지께 늘 기쁨을 드리는 이들이며, 하느님 옥좌 앞의 향기
로운 꽃다발로서 하느님께서는 친히 그 향기를 즐기시나이다.

오, 예수님, 그 영혼들은 주님의 지극히 동정심 많은 성심 안에 영원한
거처를 마련하고서 주님의 사랑과 자비를 끝없이 찬미하나이다.

영원하신 아버지, 예수님의 지극히 동정심 많은 성심의 거처 안에 감싸
여 있는 온순한 영혼들, 겸손한 영혼들, 어린이와 같은 영혼들 위에
아버지의 자비의 눈길을 보내 주소서. 그들은 아드님과 매우 닮은 영혼
들로서 그들의 향기가 이 지상에서 아버지의 어좌에까지 올라가나이다.

자비와 온갖 선의 아버지, 그들을 보호하신 사랑과 그들을 비추어 주신
빛에 의지하여 간청하오니, 모든 영혼들이 아버지의 자비를 끝없이 찬송
하도록 온 세상을 축복하여 주소서. 아멘.

(하느님 자비의 5단 기도를 바침)


일곱째날

"오늘은 특별히 내 자비를 공경하고 찬양하는 영혼들을 내게 인도하여라
그리고 그들을 나의 자비에 잠기게 하여라. 그들은 나의 수난을 대단히
애통해하며 나의 마음 아주 깊은 곳까지 들어 왔다. 그들은 나의 동정심
많은 성심의 모상들이다. 그들은 저 세상에서 특별한 빛으로 밝게 빛날
것이다. 그들은 아무도 지옥불에 가지 않을 것이고, 나는 특별히 그들
각자를 죽을 때에 보호하겠다."

지극히 자비로우신 예수님, 주님의 성심은 사랑 자체이시니 주님 자비의
위대성을 공경하고 특별히 들어 높이는 이들의 영혼을 주님의 지극히
동정심 많은 성심의 거처 안에 받아 주소서. 그들이야말로 바로 주님
친히 발휘하시는 능력으로 힘있는 자들이니이다. 온갖 고난과 반대세력
가운데에서도 그들은 주님의 자비를 믿고 의지하여 전진함으로써 주님
과 일치하였나이다.

오, 예수님, 그들은 자신들의 어깨에 온 인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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