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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 하느님

하느님의 자비를 신뢰하는 영혼은 행복하다. 하느님께서 직접 돌볼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하느님을 찾아와 자신을 낮추면서 용서를 구할 때마다 풍성한 은혜를 내린다.
하느님을 기쁘게하는 기도는 죄인들을 위한 기도이다. 이 기도는 항상 들어 주신다.
우리는 하느님의 자비를 알리고 하느님의 무한한 자비를 신뢰하도록 권고해야 한다.
"예수님, 저는 예수님께 의탁합니다." 


제목
  성녀 파우스티나의 중재를 통하여 은총을 얻기 위한 기도
이름
  운영자  (Homepage) 작성일 : 2005-12-30 08:51:45  ;


[성녀 파우스티나의 중재를 통하여 은총을 얻기 위한 기도]


오! 예수님, 성녀 파우스티나의 마음을 당신의 무한하신
자비에 대한 깊은 흠숭으로 가득 채우셨으니,
당신의 거룩하신 뜻이라면, 성녀 파우스티나를 통해
청하는 (지향을 바친다) 은총을 베풀어 주소서.

당신의 자비를 바랄 수 없는 죄인인 저이지만,
성녀 파우스티나의 중재를 통하여
아이처럼 당신께 의탁하며 기도드리오니,
성녀의 희생과 극기의 정신을 돌보시고
은총을 허락하여 주시어
성녀의 덕행이 빛나게 하여 주소서.

주님의 기도. 성모송. 영광송.

성녀 파우스티나, 저희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


( http://예수.kr )





자비의 시간에 드리는 기도 (오후3시)
[메시지 묵상] 초기의 시절, 청원기, 수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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