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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 / 성체성사

성 비오 10세 교황께서 말씀하셨다. "만약 천사들이 부러워한다는 것이 가능하다면,
그들은 우리가 성체 받아모시는 것을 부러워할 것이다." 영성체는 천국의 전체를  
나의 초라한 마음 안으로 모셔오는 것이다. 성체의 가치를 아는 사람은 정말로 복되다.

 관련자료: 성체성사 , 성체공경 , 성체성사의 예수님께 대한 사랑, 성체의 기적(동영상)
성체묵상 , 성심의 메시지 , 성체조배 , 성체조배는 이렇게 , 축성된 성체


제목
  24. 부록 II. 파티마에서의 성체 기도/ 성체 찬미가
이름
  운영자  (Homepage) 작성일 : 2005-12-26 15:06:45  ;


부록 II.  파티마에서의 성체 기도와 성 토마스 아퀴나스의 성체 찬미가


[파티마에서의 성체 기도]

지극히 거룩하신 성삼위, 성부, 성자, 성령이시여, 깊히 흠숭드리나이다.
전 세계의 모든 감실들 안에 계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지극히
귀하신 몸과 피와 영혼과 신성을 주님께 대한 모욕과 독성과 무관심에
대한 보속으로 당신께 바쳐드리나이다.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과 티없으신 성모 성심의 무한하신 공로에
의지하여 불쌍한 죄인들의 회개를 비나이다.
지극히 거룩하신 성삼위여, 당신을 흠숭하나이다. 
나의 하느님, 나의 하느님!  성체 성사 안에 계신 당신을 사랑하나이다.


[
성 토마스 아퀴나스의 성체 찬미가]

엎디어 절하나이다.
눈으로 보아 알 수 없는 하느님.
두 가지 형상 안에 분명히 계시오나
우러러 뵈올수록 전혀 알 길 없삽기에
제 마음은 오직 믿을 뿐이옵니다.

보고 맛보고 만져봐도 알 길 없고
다만 들음으로써 믿음 든든해지오니
믿나이다.  천주 성자 말씀하신 모든 것을.
주님의 말씀보다 더 참된 진리 없나이다.

십자가 위에서는 신성을 감추시고
여기서는 인성마저 아니 보이시나
저는 신성, 인성을 둘 다 믿어 고백하며
뉘우치던 저 강도의 기도 올리나이다.

토마스처럼 그 상처를 보지는 못하여도
저의 하느님이심을 믿어 의심 않사오니
언제나 주님을 더욱더 믿고
바라고 사랑하게 하소서.

주님의 죽음을 기념하는 성사여.
사람에게 생명 주는 살아있는 빵이여,
제 영혼 당신으로 살아가고
언제나 그 단맛을 느끼게 하소서.

사랑 깊은 펠리칸, 주 예수님.
더러운 저, 당신 피로 씻어주소서.
그 한 방울만으로도 온 세상을
모든 죄악에서 구해내시리이다.

예수님, 지금은 가려져 계시오나
이렇듯 애타게 간구하오니
언젠가 드러내실 주님 얼굴 마주 뵙고
주님 영광 바라보며 기뻐하게 하소서.

아멘.

(성체 성사의 예수님께 대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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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부록 I. 란치아노에서의 성체 기적
빈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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